걍 판매량이랑은 상관없고 그냥 팬들의 기분? 에만 영향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예쁘면 어차피 사는 사람들이 좋으니까 팬서비스의 영역이지 판매량 늘리는건 아닌건가? 이 생각이 첨으로 들었어 저게 좋다는게 아니라 그냥 현상적으로?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