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시작은...... 유튜브 알고리즘에 자꾸 '개웃긴 사쿠야'가 떴던 게 시작이엇어
난 엔시티 안 보는데 왜 알고리즘이 저걸 띄우는 걸까
사쿠야의 썸네일을 보고도 클릭할 생각은 하지 않았어 그러면서 계속 쳐다보긴했어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꼈을지도
근데 어느 날 밤에... 누르고 만거임.... 웃기더라고....... 그러다 홀린듯이 좀비게임 자컨을 봤어... 웃기더라고 눈물을 좀 흘렸어......
얘들 자컨이 다 재밌더라고? 솔직히 아닐 수도 있는데 다 본듯 아마도ㅅㅂ 며칠 동안 새벽2시까지 위시 보다가 잤었음 ㅠ
그러다가 야레야레못말리는아가씨를 보고 쇼츠를 인기순으로 정렬해서 쭉 함 보고... 재밌는 건 한 50번씩 보고.,.
재히무새 영상도 뜨더라고? 그걸 타고.. 유우시는 대체 뭔 캐릭터일까 탐구하는 시간도 좀 가지고....
팀분위기 좋네.... 멤버들 다 귀엽다......
아니 그리고 나 진짜 위시 얼핏 보고 그냥 다 너무 어려보여서 관심이 안 갔던것도 있는데 센 컨셉도 잘하더라고 그래서 또 박수쳤자너
노래 처음 들어봤는데 노래도 좋더라 갠적으로 난 데뷔곡 위시가 젤 조은듯
이제 내 유튭은 위시가 점령했고 인스타도 위시밖에 안 뜸 미치겟음 거의 사랑이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