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차가운 수술대위에 올라가 10 9 꽥 을 경험해봄 ㅋㅋㅋ
수술 전까지는 좀 긴장됬는데 끝나고 병실올라가는 이동침대에서 엄마보고 아파요 아파요 하고 계속 아프다 했대 ㅋㅋㅋㅋ
졸려 죽겠는데 자면 안돼요 하고 자꾸 말걸고 ㅋㅋㅋ
말로만 듣던 차가운 수술대위에 올라가 10 9 꽥 을 경험해봄 ㅋㅋㅋ
수술 전까지는 좀 긴장됬는데 끝나고 병실올라가는 이동침대에서 엄마보고 아파요 아파요 하고 계속 아프다 했대 ㅋㅋㅋㅋ
졸려 죽겠는데 자면 안돼요 하고 자꾸 말걸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