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에 쓸 문구만 바꾸면 되고 여느 트럭처럼 무거운 짐을 끊임없이 상·하차할 일도 없어 업무 강도도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단, 광고 활동이 없는 비수기에는 일을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반 년 일하고 반 년을 쉬기도 한다고 전했으며 연간 수입을 따져보면 1억 원 남짓이라고 전했다.
잡담 시위용 광고트럭 운전자는 성수기에 매주 500만 원에 이르는 수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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