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댓글 보면 저기서부터 뭐 먹는 사람들 처음 봐요 이럼ㅋㅋㅋㅋㅋ 그리고 유봉씨 어무니가 진짜 소풍 가는 자식 챙기는 것처럼 음료수도 얼려서 넣어주시고 김밥 싸주시고 하셔서 몽글몽글 마음 좋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