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저때 겨우 27살이었는데 서른중반 드라마 감독 역할 어케 한거지
모순적이고 열등감 있는 누군가에겐 너무 좋은 선배이자 어른이자 친구이자 길잡이 누군가에겐 애교있는 아들 가끔은 너무 잔인하고 차갑고 지만 아는 인간 그러다가도 안쓰럽고 사람 설레게 하는 한 인간의 입체적인 모습을 너무 잘표현함ㅜㅜ 저때 송혜교도 연기 진짜 잘한다...
모순적이고 열등감 있는 누군가에겐 너무 좋은 선배이자 어른이자 친구이자 길잡이 누군가에겐 애교있는 아들 가끔은 너무 잔인하고 차갑고 지만 아는 인간 그러다가도 안쓰럽고 사람 설레게 하는 한 인간의 입체적인 모습을 너무 잘표현함ㅜㅜ 저때 송혜교도 연기 진짜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