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알바하던 곳 근처가 트젠바였어서 밤 11시 새벽 3시 이때쯤 트젠 ㅈㄴ 돌아다니는데 단 한번도 트젠들을 여자라고 착각한 적 없슴.. 밑에 떼고 호르몬 주사 맞아도 걍 남자여.. 글고 다들 무서워서 구라로 예쁘다 여자같다 이러는거지 그냥 ㅈㄴ 괴랄하고 인간 아닌거같음 ㅠ 그래서 더 정병 심한거같어 아무리 성형 조져도 찐여자는 못되니까
잡담 나 이태원 사는디 아무리 예뻐도 키 작아도 그냥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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