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걸로 배신감 느끼는걸 잘이해못하겠음 달라진게 아쉬운건 ㅇㅈ 근데 무슨 그전의 사이는 가짜고 비즈니스였고 거기에 속은거같단 반응볼때가 의아함
그룹활동 한창할때야 따로 연락안해도 사적인거든 공적스케든 다 알수밖에 없지 어차피 매일 연습실가서 얼굴보고 쉬는시간도 같이보내서 사소한 얘기까지 할 기회가 너무많음 이동시간도 같이고 내매니저가 걔매니저고 주변모든사람이 다른멤 뭐하는지 알고있고 따로 알려고 하지않아도 알수밖에 없는 환경이잖아
소속사까지 나뉘고나면 주변사람 다 달라지는거만으로도 소식통이 확줄어드는건데 일상반경도 달라지고 일로 엮인 얘기 모든걸 다 공유하기도 당연힘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