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말 잘듣고 형 뭐만하면 자랑스럽다고하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팬들까지도 희승이 다 잘하지 이런 마음 들게 할정도로동생들이 형을 많이 따랐는데 어째서 그렇게 빠른결정을 했을까그저께로 돌아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