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올려치면 소송전보다는 저렇게 마무리해서 그룹상황에 가장 타격 덜가는 방향으로 잡은건지..뭐가됐든 너무 나간 멤버가 정도 의리도 없어보여서 말못하는 사정이 있나 이런 생각까지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