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멤버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언제나 빼곡하게 채워주신 엔진 여러분 덕분에 닿을 수 없을 것만 같던 꿈에 한 걸음씩 다가설 수 있었어요. 이게 다임 멤버들한테 미안하다 멤버들한테 고맙다 직접적으로 언급한줄 없음 수없이 감정을 나눈 멤버..뭐 감정 서로 줘패면서 나눈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