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정병들한테 계속 데이더니 버블 오는 빈도도 확 줄고 최근 인터뷰마다 거짓소문들 오해 받는게 싫다 내 진심을 드러내면 그걸 약점으로 잡거나 질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식으로 계속 말해가지고 그냥 안타깝고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