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나 자컨이나 그런데서 보여질 때 멤들한테 기대질 않음 걍 자기할꺼 함
마치 타그룹이랑 합동무대하는? 타멤들은 그래도 서로 기대고 케미가 있는데 신기할 정도로 무케미임
근데 무대는 진짜 잘하긴 함 멤들도 걍 형은 원래 곁을 잘 안내주니까 하면서 한 수 접고 받아들이는게 보였었음
팬하고도 원팀 느낌 없음 걍 나 무대 잘하는거 열심히 봐 하면 존나 감탄하며 보는 관객 같았음
그래서 정말 잘 한다고 생각이 들지만 너랑 내가 한 팀이구나 너도 나한테 기대는구나 이런 느낌이 없더라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자기할거 잘 하니까 뭐 됐지 싶었는데 계약 안 끝나고 그만둘 줄이야 지금까지 난 아티 희승이 자랑스러웠는데
지금은 존나 빡치기만 해 ㅋㅋ 결국 이럴려고 그렇게 곁은 안줬구나 싶고
내 사견이라 다른팬들은 어떤지 모름 걍 내 갠적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