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라는거 절대아님 나 주식으로 사회초년생때 장학금받고 이런거까지 타노스당한적있음)
아니 아둥바둥 10원씩 받고다니고 이러고살다가
친한 언니 동생이 단타충 개고수인데 그언니가 나도 알려줘서
한번 사볼까한걸로 하루에 몇십씩 금방금방 버니까 현실감없음
대가리 깍 붙잡고있어야지 어제도 사두라둔거 사두니까 오늘 몇십벌었어
차곡차곡모을거얌
이러다 한번 개크게 엎어질거같아서 예금 이런건 손도안대고 잔여돈으로만 굴리는중
왜 주식으로 돈벌면 붕뜬다는지 알았어 내가 잃은게 더많은데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