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검색어와 일치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케이돌토크
카테고리
전체
잡담
스퀘어
알림/결과
후기(리뷰)
onair
잡담
ㅜ 근데 내가 돌덬이라 그런가 좀만 참지 이런 생각만 계속 든다
96
1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ktalk/4121515230
2026.03.10 16:32
96
1
Up
Down
Comment
Print
누구 힘들단 글에 이런 생각 거의 해본 적 없는데
걍 팀 계속 지키는 멤버들이랑 팬들 생각하면...
재계약도 별로 안 남았대고ㅜ
목록
스크랩 (
0
)
공유
댓글
1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6
03.09
47,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알림/결과
【 정치 관련 글은 💧💧💧다른곳💧💧💧에서 】
25.07.22
860,801
공지
알림/결과
2026년 상반기 주요 공연장 일정
57
25.06.09
737,777
공지
알림/결과
✨아니 걍 다른건 다 모르겠고....케이돌토크 와서 돌덬들한테 지랄 좀 그만해✨
153
24.08.31
2,691,005
공지
잡담
핫게 글 주제에대한 이야기는 나눌수있어도 핫게 글이나 댓글에대한 뒷담을 여기서 하지말라고
13
23.09.01
4,809,130
공지
알림/결과
🔥왕덬이 슼방/핫게 중계하는것도 작작하랬는데 안지켜지더라🔥
95
18.08.28
7,613,7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
30400155
잡담
톱티어 그룹을 둘러싼 ‘갈등이나 반목’이 아닌 ‘상생’을 택한 사실상 최초의 사례가 됐다.
19:46
0
30400154
잡담
아예 나가면 모를까 아직 소속하는거니 포장은 해줘야하고
19:45
20
30400153
잡담
그 라면 좋아하는 멤버 맞아?
1
19:45
17
30400152
잡담
나 거룩하다는말 싫어하는데 저기사 진짜 거룩한거같음..
19:45
27
30400151
잡담
나 방금 '전갈자리의 여자' 라는 노래가 있다는걸 알았슨
19:45
16
30400150
잡담
아시발 기사보면서 이정도로 처웃은적 처음임
19:45
100
30400149
잡담
무슨 라면 먹는 컨텐츠로만 알았는데
19:45
44
30400148
잡담
알겠는데.. 팬들 돈은 돌려준대..?
1
19:45
134
30400147
잡담
소속사 잔류 상태에서 ‘솔로로 독립’하기는 유례를 찾기 어렵다. <존나웃겨 이거마저 틀림
3
19:44
191
30400146
잡담
희승이 팀 안에서 본인 욕심 만을 앞세우고 싶지 않아 했고 다른 멤버들도 그런 그를 배려하는 마음이 컸다 < 이거보면
1
19:44
136
30400145
잡담
헉 나 여태까지 지금 그룹 탈퇴한다는 그 가수랑 멤버 완전 다른 그룹으로 착각하고있었음
19:44
25
30400144
잡담
아니 재계약시즌인거랑 별개로 팬싸랑 스케줄이 다 남아있어ㅋㅋ
19:44
30
30400143
잡담
희승 마지막 라방이 작년이야?
19:44
44
30400142
잡담
플무로 나도 내주변도 369때 존나 번아웃 쎄게 오긴 했음...
19:44
93
30400141
잡담
아니 솔직히 그냥 회사 꼬라지가 또 멤버 탈퇴 얘기나오면 이미지 흠갈거 같아서 그냥 일단 상황 지켜보면서 저렇게 시간끌기 언플한거라고 생각함
19:44
47
30400140
잡담
난 비빔밥이 그리 좋아
2
19:44
27
30400139
잡담
예사 이거 누르면 새고로침 되는거 맞지?
19:44
41
30400138
잡담
비인기멤도 아니고 팬덤 제일 큰 멤버가 나간다는 게 좀 충격
11
19:44
240
30400137
잡담
근데 이즈위는 위약금 쎄다는거 찐임?
2
19:44
139
30400136
잡담
관계자는 “희승 개인의 음악적 비전을 동료 전체가 인정하고 소속사가 그 선택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셈”이라며 “케이팝이 성숙기에 접어 들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읽힌다”고 평가했다.
11
19:44
324
목록
HOT 게시물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