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 5호선 광화문역에서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전 구역 스탠딩으로 마련되며, 이 구역에는 공연 장면을 볼 수 있도록 대형 LED 화면이 설치될 예정이다.
새로 마련되는 스탠딩석은 약 7천석 규모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공연 전체 객석 규모는 약 2만2천석으로 늘어나게 된다.
추가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 5호선 광화문역에서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전 구역 스탠딩으로 마련되며, 이 구역에는 공연 장면을 볼 수 있도록 대형 LED 화면이 설치될 예정이다.
새로 마련되는 스탠딩석은 약 7천석 규모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공연 전체 객석 규모는 약 2만2천석으로 늘어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