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질염초기이긴한데 컨디션이 안좋으면 골반통이 심하게 오는 상태라함. 거기다 생리 안해서 생리유도제도 같이 맞음.
근데 생리유도제 때문에 pms+ 골반통 때문에 하루종일 아프고 컨디션 나쁘니까 골반통이 안나음.
-> 아프고 컨디션 안좋으니 잠도 잘 못자고 일상생활에도 지장가고 졸작 팀장이라 건강때문에 내일 잘 못하는걸로 스트레스 -> 다시 악화로 무한반복 ㅅㅂㅅㅂㅅㅂㅅㅂ.....
생리유도제 맞은거로 생리 시작하면 그나마 나아질것같긴한데 이 무한 굴레때문에 너무 고통스럽고 괴롭고 북향이 너무 싫고 내가 왜 이러케 힘들어야하는지 여성의학 개쓰레기같아서 너무 밉고 힘들고 지금도 아파서 잠도 못자겠고 인성도 나빠지고 어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