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50살부터아파서 이제 58살인데 그냥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옆에 두고 잘해주고싶음 엄마는 사실상 치매라 기억못하지만
잡담 ㄴㄷ 간병중인데 주변에서 다 요양원 보내라는데 내 욕심때문에 못보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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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50살부터아파서 이제 58살인데 그냥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옆에 두고 잘해주고싶음 엄마는 사실상 치매라 기억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