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차라리 아에 발가벗고 싸우기라도 해서 웃기기라도 해서 답답하진 않은데 여긴 말도 안되는 핑계에 말도 안되는 논리를 말되는 척 억지로 만드는거 근데 그걸 무한 반복 하니 웃기지도 재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