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호주판은 이날 "수비의 취약성과 놓친 기회들이 호주를 험난한 아시안컵 여정으로 몰아넣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국에 조 1위를 내주면서 호주는 8강전을 위해 3000km가 넘는 퍼스로 이동해야 하는 대가를 치르게 됐다"고 전했다. 조 1위를 차지해 시드니에 남아 8강전을 치르는 한국의 상황과 대조된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