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티켓이 없어서 돌아버릴거같으니까
귀신 씌인것처럼 걍 홀린듯이 돈 보내고
정신차려보니 사기당한 후 엿음 ....
나도 진짜 솔직히 사기는 남일이라 생각햇고
멍청한 나새끼 하면서 자책 많이햇는데
친구가 원래 사기꾼들이 콘서트 티켓팅 직후에 내 티켓만 없어서 망연자실하는 심리 이용해서
사기 치는거라고 니 잘못 없다고 걍 인생배웟다 생각하라해서
걍 씨발 !!!! 하고 잊음
그래도 혹시몰라서 경찰서에는 갓는데
첨엔 경찰서에서 카톡오더니 수사기관이 경찰청으로 바뀌고
나중엔 검찰청에서도 카톡오더라고
알고보니까 대규모로 사기쳐서 집유없이 깜방 2년 나왓다고 하드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