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돌은 그런게 전혀 없는데도 불안해 뭔일 생길까 욕 먹진않을까 하는 그런 거... 자고 일어났을때가 제일 심해
욕 먹은 이유도 그때 좋아했던 돌이 잘못했다기보단 억까도 많았음 정정되는 일도 많았고 삭제되는 일도 많았는데 뭔가 트라우마 같은건지 뭔지 불안하네 걍... 이런 마음으로 또 누굴 좋아하는게 신기하긴한데 모르겠다
욕 먹은 이유도 그때 좋아했던 돌이 잘못했다기보단 억까도 많았음 정정되는 일도 많았고 삭제되는 일도 많았는데 뭔가 트라우마 같은건지 뭔지 불안하네 걍... 이런 마음으로 또 누굴 좋아하는게 신기하긴한데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