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브이로그 볼 때 엥 했는데 해보니까 알겠더라... 내 소중한 휴가 써가면서 따라왔는데 관광하면서 다니는게 너~무 재밌고 콘서트 때문에 하루가 통으로 사라지는게 아까워짐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난 콘서트 잘 보고오긴 했지만 잠깐이나마 그분들의 마음이 이해되더라....
잡담 해투 따라가놓고 표 팔고 쉬는 휀걸들의 마음 이제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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