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실물 음반 사고 용산에서 했던 전시회도 갔었다
그 EP 계기로 갓세븐 음악 다시 제대로 찾아 들었음 다음해에는 콘서트도 가고
(갓덬은 아니고 케이팝 망령임..)
무튼 들으면 그해 여름 생각 나서 나름 나만의 추억이 있는 음반
그게 벌써 9년 전이네,,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 실물 음반 사고 용산에서 했던 전시회도 갔었다
그 EP 계기로 갓세븐 음악 다시 제대로 찾아 들었음 다음해에는 콘서트도 가고
(갓덬은 아니고 케이팝 망령임..)
무튼 들으면 그해 여름 생각 나서 나름 나만의 추억이 있는 음반
그게 벌써 9년 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