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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방시혁 폭로 기자회견 전문 긁어옴 궁금한 사람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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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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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서 그냥 긁은거라 오타 있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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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수사 촉구

국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 당국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금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것은 혁신 기업 의 성공 신화가 아닙니다. 방시혁의 '하이브 제국' 지하에는 과거 씨그널엔터 김준범과의 끊어지지 않는 검은 카르텔이 존재합니다. 지정감사 정보를 이용한 사기적 부정 거래 및 기존 주주 기만, 내 부자와 결탁한 수천억 원대의 부당 이득과 조세 회피 정황, 아티스트를 볼모로 한 기형적 계약 및 배임 행위, 그리고 친족 기업 자회사를 통한 300억 원 규모의 보상과 해외 코인 세탁 정황. 이 모 든 것은 결코 우연으로 치부될 수 없는 자본시장법과 외국환거래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중대 범죄 행위입니다. 금융당국과 검찰, 경찰은 지금 당장 하이브와 넷마블, 그리고 이들 뒤에 숨은 사모펀 드 세력과 페이퍼컴퍼니들을 향한 전면적이고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에 착수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K-Enter BigHit Archive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전환권 포기에 대한 대가로 방시혁 의장이 김준범 측에 금전적인 보상을 하였다는 녹음 파일을 수사기관에 제출 함과 동시에 방시혁 의장과 김준범에 대한 배임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것임을 밝히는 바 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자본시장과

전 세계가 사랑하는 K-문화를 지키기 위해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1. 수조 원대 이익 포기와 핵심 자산(BTS)을 담보로 한 '업무상 배임' 의혹

2015년 5월,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하이브가 발행한 6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인수했 습니다. 당시 하이브 대표이사였던 방시혁 의장은 씨그널의 사내이사를 겸직하고 있어 명백한 이해상충 지 위에 있었습니다. 2016년 하이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 씨그널이 전환권을 행사했다면 하이브 지 분약 31.58%를 확보하여 수백억 원(당시가치 660억원, 현재가치 수조원) 상당의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씨그널은 돌연 전환권 행사를 포기하고 원금 60억 원만을 조기 상환받는 극히 비합 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방 의장이 자신의 하이브 경영권을 위협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하 기 위해 씨그널과 하이브 양측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업무상 배임' 행위로 강력히 의심됩니다. 특히 당시 방 의장은 김준범 씨그널 실질 지배자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불공정거래 조사 사실과 형사재판 진행 상황을 인지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며, 씨그널이 2대 주주가 되는 위기를 모면하고자 이 같은 짬짜미 결정을 내 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상환은 방시혁 의장과 김준범 대표 두 사람의 협의 없이는 이루어지기 힘든 결정이라 볼 수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상환 자금 조달 방식입니다. 방 의장은 2016년 5월 26일, '웰블링크(WellBlink Limited)' 등의 특 수목적법인을 대상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발행하며 연 8%의 복리를 보장했습니다. 나아가 "BTS 멤버 중 누군가 탈퇴할 경우(사망 제외) 즉시 상환이 가능하다"는 일방적인 독소조항까지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방 의장 본인의 지분 희석 을 막고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 회사의 핵심 자산인 아티스트를 사채의 '볼모'로 잡은 참담한 배임 행위입니다. 2016년 당 시, (주)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인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가수로 발돋음 하기 시작하면서 매출액 355억원, 영업 이익 100억원을 기록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었으므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으로 상환전환 우선주를 발행하여 투자자를 모집할 필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웰블링크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한 조건 하에 상환전환우 선주를 발행하였습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31%의 지분을 확보하여 방시혁 의장 자신의 경 영권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에서,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전환사채의 상환을 통해 경영권 위협을 제거할 목적으로 불리한 조건 을 감수하고 상환전환우선주를 발행하게 된 것 입니다.


방시혁 의장은 자신의 경영권을 지켜내기 위해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소액주주에게는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끼쳤지만, 웰블링크에게는 수천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2. '지정감사' 정보를 악용한 주주 기만과 사모펀드의 수천억 원대 부당 이득

2019년, 하이브는 상장의 필수 관문인 '지정감사'를 신청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경영진은 철저히 주주들을 갈라치기하고 기만했습니다. 기존 투자자인 알펜루트자산운용 등에게는 "상장 계획이 전혀 없다"는 허위 정보를 제공하여 장기 투 자자들이 지분을 헐값에 매각하도록 종용했습니다. 반면 방 의장은 자신의 경영권을 지켜주었던' 웰블링크'의 요청으로 지정감사 신청을 하였으며 웰블링크는 지정감사 계약 사실을 알 수 있는 특 혜를 누렸습니다.


기존 주주들이 속아서 넘긴 지분은 하이브 상장을 앞두고 급조된 사모펀드들(이스톤에쿼티파트너 스, 뉴메인에쿼티)이 세운 특수목적법인 메인스톤(유)이 헐값에 집어삼켰습니다.

이들은 상장 직후 지분을 대량 매도해 수천억 원의 부당 시세 차익을 챙긴 뒤 2021년에 돌연 해 산하였습니다.


3. '도망자' 김준범과 사모펀드 간의 소름 돋는 연결고리 및 사업권 우회 제공

하이브 상장으로 수천억 원의 부를 챙긴 이들 사모펀드의 배후에는 과거 씨그널의 실질적 주인이 자 현재 범죄 혐의로 도피 중인 김준범의 그림자가 어른거립니다. 수천억 차익을 낸 (주)뉴메인에 쿼티와 김준범의 최측근이 대표로 있는 (주)엠제이홀딩컴퍼니는 '여의도 율촌빌딩"이라는 완벽히 동일한 주소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두 법인은 2019년 9월과 10월, 불과 18일 간격으 로 나란히 설립되었습니다. 이러한 평행이론은 결코 우연일 수 없으며, 겉으로는 씨그널이 손을 뗀 것처럼 위장했지만 사실상 김준범 세력이 사모펀드 뒤에 숨어 하이브의 상장 파티에서 막대한 자 본을 챙겼다는 합리적 의심을 제기합니다.


또한 방 의장은 2016년 하이브 전환사채 포기의 대가로 하이브 아티스트 관련 사업권까지 우회 적으로 넘겼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응원봉과 굿즈를 제작•유통하던 (주)비트로는 씨그널이 출자한 (주)스타캠프202와 (주)데코앤이를 거쳐, 최종적으로 김준범 측근이 대표로 있는 상장사 (주)엔투텍에 매각되었습니다.


4. 넷마블의 수상한 M&A와 싱가포르를 통한 120억 원 규모의 코인 세탁 

이 거대한 머니 게임의 종착지는 방시혁 의장과 친족 관계인 방준혁 의장의 넷마블(주)로 이어집니다. 하이 브의 경영권 유지를 도운 김준범 측에게 대가를 제공하기 위해 하이브의 2대 주주였던 넷마블의 비상장 자 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동원되었습니다. 2022년 넷마블에프앤씨는 김준범 측근인 이성진이 설립한 (주) 에이스팩토리를 약 400억 원이라는 고가에 인수하여 매도자 측(엔투텍, 엠제이홀딩컴퍼니 등)에 약 397 억 원의 주식 처분 01P(출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불과 1년여 만인 2025년 3월에 인수 시 인정 했던 영업권 약 285억 원을 전액 손상차손 처리해버렸고, 3년 만에 단돈 80억 원에 매각되었습니다. 더 욱 충격적인 사실은 자금 유출 과정입니다. 넷마블에프앤씨는 선순위 채권액으로 인해 잔존 담보가치가 극 히 낮은 부동산(구의동 246-15, 감정가 280억원)을 담보로 잡고, 김준범 측근 이성진에게 약 300억 원 의 거액을 대여금 명목으로 지급했습니다. 특히 이 중 120억 원은 넷마블의 싱가포르 현지 법인(GC 1LABS PTERLTD)을 통해 자금 추적이 어려운 스테이블 코인(USDC) 형태로 지급되었으며, 추가로 180억 원의 대여금이 더 흘러 들어갔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영 실패가 아니라, 김준범 측근을 통해 우회적인 '지연 보상'을 실행한 치밀하게 기획된 회계 상 손실 위장이자 명백한 재산 국외 도피 및 자금 세탁 범죄입니다.


넷마블(주)는 (주)하이브의 2대 주주입니다. 그리고 넷마블(주)의 의장인 방준혁과 (주)하이브의 의장인 방시 혁은 친족관계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하이브의 2대 주주이자 (주)하이브의 최대주주인 방시혁의 친족인 방준혁 의장이 방시혁의 (주) 하이브에 대한 경영권을 방어하기 위해 도움을 준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세력에게 지연된 보상을 제공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에이스팩토리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이 상장폐지된 이후, 2018년 17월 14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주)에이스팩토리와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모두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 적 구성이 유사하여, 그 실질은 동일한 법인이라 봐도 무방하며 에이스팩토리 대표이사 이성진은 씨그널엔 터테인먼트그룹의 실사주인 김준범의 최측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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