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긴다, 팔이한다고 오해받을 때마다 억울함
럭드 잘되면 당연히 마진대비 살짝 남기는 함
그러나 생카에 걸어둔 모든 사진들 스케값만해도 몇천.. (내가 좋아서 다닌거긴하지만 시비 안 받음)
대관하면서 꾸민 이것저것 비용,
생카 스탭 도와준 친구들 식사라도 사주고 이것저것 부족할 때마다 채워넣고 뭐하고
그냥 생일 전 달/생일 달/그 다음 달까지 카드값이 미친놈처럼 나감 ㅋㅋ
저걸로 장사되네~ 수준으로 남는건 아니야 스케줄 다 다니는 빠수니에겐..ㅋㅋㅋ
돈 쓰는거야 빠수니 마음이지만, 저걸로 남기네 팔아먹네 할 때마다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