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진 모르겟는데 ㅈㄴ 내가 딱 할머니닮았어가지고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나만 존나 개 까시처럼 마른거야.. 그래서 엄마가 언니랑 붙어있으면 막내라 안그래도 작은데 마르기까지해서 약간 그런.. 스트레스많이받앗댓음ㅜ 근데 이얘기들으면 주위에서 그런말 많이햇나싶기도함 애 밥안주냐고.. 이게 한두번이면 유먼데 나갈때마다 듣고잇으면 나같아도...
잡담 난 마른걸로 스트레스안받앗는데 엄마가 나 애기때 진짜 스트레스많이받앗다는걸 나중에알앗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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