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은 틀에박힌 남성성, 여성성을 추구하면서 만들어진 산물이라고 봐
내가 선천적으로 정해진 성별로서 존재한다는걸 사회에 계속 증명해야하는데 내 본성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과 충돌하니까 돌아버린나머지 선천적인걸 비틀어버렸다는게 내 생각이거든.. 어떻게보면 겉모습에 대한 집착이 아닐까싶고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라고 생각됨
그냥 힘들겠지만 저항을 많이 받겠지만 남잔데/여잔데 그 성별 답지않게 왜그렇게 사냐고하면 ㅈ까고 엿먹으라면서 본인들이 지향하는대로 살았으면 좋겠고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함 오히려 왜그렇게 살고있냐는 사람들을 구닥다리로 취급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