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년정도 찬거같거든? 근데 작년에 교툥사고 나서 응급실 실려갔는데 나중에 퇴원하고 아빠가 해준 말이 구급차에서도 멀쩡하던 염주가 응급실가서 너 위에 옷 벗기려고하니까 딱 끊어지더라 이런 말해서 너무 신기했음.. 간호사가 엄마아빠한테 팔찌 안건드렸는데 갑자기 끊어졌다고 막 이런 얘기해줬었대.. 진짜 신기했음
잡담 나 신기한거 있음 왼손에 염주차고 다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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