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신은 남자의 몸이니 전하를 위하여 뒷날의 도모를 할 수 없으나 신의 누이가 이미 입궁하였으니 다행히 자손이 번창하면 우리 삼전의 기쁨을 돕고 우리 성명(聖明)의 근심을 늦출 수 있을 것이다.' 하였으나 신의 복이 적어서 신의 누이가 또한 젊은 나이로 죽었습니다"아니 홍국영 왜저렇게말함..?ㅈㄴ이상해ㅋㅋㅋㅋㅋㅋ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