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보통 수익실현 후 일부분 안전(현물)자산으로 빼놓고 나머지만 다시 투자 이런 생각을 하잖아
내 지인도 초반에는 그런식으로 하다가 수익이 나면 투자 안한 그 돈의 수익률때문에 미치겠더라는거야 그래서 그냥 다 투자... 그래도 잘 벌리니까 거기에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이런식으로 하다가 거지됐다 하더라
시드머니 대략 8천정도로 시작해서 3년인가 걸려서 강남 브랜드 아파트 살정도로 불렸다가 다 잃고 지금은 빚갚고 있대
분산투자 했는데도 폭락장 맞으니까 뭐 안된다 그러더라고 결국 주식 코인 손 다 떼고 도박중독 치료받고 있다 들었음
그 지인 피셜 도박은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도박중독자랑 비슷한 양상이라 그쪽으로 치료받았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