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 정도의 가격이었어서 급하게 돈 보냈는데 다시 자세히 설명 보니까 막콘인거야입덕은 아니었지만 난 처음을 꼭 보고싶었던거라서 고민끝에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어서 취켓팅으로 끝끝내 잡아서 이틀 다녀옴노숭이가 첫날 울어서 나새끼 진짜 잘했다(?)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