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그런거 고소나 대응할 생각도 없어보이고 내 시간만 갈아서 악성글 신고해서 삭제시키고 이런것도 지겹다판이 워낙 좁아서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는데 결국 나만 정신적으로 힘들구나 싶고 뭔가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