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들어왔을 때 본인 막내였다가 시간 흐르니까 위에 형들 다 나가고 자기가 리더 되고
그리고 127 연생 시절에는 출근 시간만 정해져있고 퇴근은 안 정해져 있어서 새벽 연습하고 5시반 끝나고 6시에 빵집 여는 거 기다리면서 연습 더 하고 퇴근길에 안 팔린빵 반값에 사고 가서 먹구 그랬음
코로나 이후로는 딱 연습시간 정해져있댜
태용이 들어왔을 때 본인 막내였다가 시간 흐르니까 위에 형들 다 나가고 자기가 리더 되고
그리고 127 연생 시절에는 출근 시간만 정해져있고 퇴근은 안 정해져 있어서 새벽 연습하고 5시반 끝나고 6시에 빵집 여는 거 기다리면서 연습 더 하고 퇴근길에 안 팔린빵 반값에 사고 가서 먹구 그랬음
코로나 이후로는 딱 연습시간 정해져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