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은 “며칠 전에 박찬욱 감독님이 문자를 주셨다. ‘너무 축하한다. 너무 큰 일을 해내서 고맙고, 박수칠 만한 일을 하셨다’고 하셨다”라며, “나한테 문자를 보낸 건 어느 정도 공개를 각오한 거 아닐까. ‘살다 살다 보니 감독님께 칭찬을 받는 날이 다 오네요’ 했다”라고 업계의 반응을 언급했다.
어느정도 공개를 각오ㅋㅋㅋㅋ
장항준 감독은 “며칠 전에 박찬욱 감독님이 문자를 주셨다. ‘너무 축하한다. 너무 큰 일을 해내서 고맙고, 박수칠 만한 일을 하셨다’고 하셨다”라며, “나한테 문자를 보낸 건 어느 정도 공개를 각오한 거 아닐까. ‘살다 살다 보니 감독님께 칭찬을 받는 날이 다 오네요’ 했다”라고 업계의 반응을 언급했다.
어느정도 공개를 각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