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산책할 곳 없는 원룸가만 살다가이번에 이사온 동네는 좀만 걸으면하천부터 시작해서 한강까지 연결되고 산책로도 잘되어있는데진짜 좋음 요며칠은 좀 추웠지만 지난주 같은 날씨에 너무 행복해짐 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