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 돌아가셨대서 지금 급하게 장례식 가는중인데 약간 안믿겨 안믿겨서 여기애 글이라도 쓰는중... 아니 일요일에 친가모임 있어서 다같이 외식했었는데 진짜 안믿긴다 이런글 쓰는 것조차 안믿겨 이런글쓰는거 좀 웃긴데 진짜 뭐지 꿈같음
잡담 사람은 진짜 언제 죽을지 모르는 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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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엄마 돌아가셨대서 지금 급하게 장례식 가는중인데 약간 안믿겨 안믿겨서 여기애 글이라도 쓰는중... 아니 일요일에 친가모임 있어서 다같이 외식했었는데 진짜 안믿긴다 이런글 쓰는 것조차 안믿겨 이런글쓰는거 좀 웃긴데 진짜 뭐지 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