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글 썻는데 오해될까봐 다시씀.
일단 건물 내 입주한 카페고, 역과 광장하고 매우 가까움.
영업 거의 90% 반강제적으로 하지마라는 압박 있음..
왜냐하면 많이 떨어진 곳이면 모르겠는데 그게아니어서..
크리스마스마켓과 시위에도 영업하고 버텨낸 매장인데
이거는 1시간동안만 한다!, 지정석이다! 이게 아니어서 버텨낼 수 있었음
그런데 이번 공연은 말이 다름.
공연 시간이 1시간 정해져있고 티켓도 팔았잖아..
그렇다면 관람객은 공연 시간 전 후로 몰릴거임
세종회관처럼 공연장이면 몰라.. 이건 또 공연장도 아니야..
만약 영업을 하면 ”카페 가야지“ 를 한 두명이 생각할게아니니까
그 많은 인파가 어디 좀 쉬러 카페에 올거임
근데 그걸 경찰이 투입하고 경호가 관리 해도 관리가 될까?? 절대안돼
사유지니까 사람들 출입을 막는데에는 한계가 있지
들어가라 나가라를 어찌해..
출퇴근하는 직원 안전은? 근무할때 사건사고나면 책임소재는?
돈을 버는걸 떠나서 가장 큰 원인이 안전사고임
건물입장은?
여기 건물.. 어쩔수없이 공공화장실이라 개방을 해야함.
이게 아니더라도 건물측에선 하나라도 위험요소를 줄여야하는입장이고..
그렇다고 휴업을 한다?
매출은???? 주말 매출 100% 보장해줌?
직원들이야 뭐 어떻게 휴무일자 조정이나 해서 하겟지만
그날 매출 100% 보전해줄거야? 서울시가? 하이브가?
에휴…
우리점장은 지금 그래서 고민중임..
건물측에서 이야기할땐 90% 늬앙스로 하지마라 입장이지만..
영업손실은.. 매출이 장난아닌데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