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에서 출발해서 왕의길을 행진해서 아리랑을 부른다는 대놓고 국뽕먹이는 기획이 너무 촌스러워서 별로임 똑같이 한국 문화를 이용하더라도 훨씬 감각적이고 세련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을텐데 굳이 왕의 길.. 굳이 제목이 아리랑.. 국책행사 아닌거 아는데 국책행사 느낌이 너무 많이 나
잡담 나도 광화문에서 공연을 하든말든 관심 없는데 걍 컨셉이 밤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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