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는 어차피 활동 안 할 거면 희망고문 하지 말고 해체해! 이 마음이었는데요새는 생각이 좀 바뀜그냥 활동은 안 하더라도 그 이름은 계속 남겨뒀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임해체라고 공식적으로 땅땅 내버리면 진짜 다 끝난 느낌이라 너무 마음 아플 거 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