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커뮤에 글 하나 올리는데도 혹시나 무플일까 신경쓰이고
내 의도와는 다른 댓글 달리면 아니라고 설명해주고 싶고
대놓고 비꼬고 악플st 댓글에도 상처 많이 받고..
연예인들은 무슨 말 하면 자기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한트럭일텐데 그때마다 답답함을 느낄때도 있을거고 설명해주고 싶을때도 있을텐데 어떻게 거의 다 넘기는지..
이게 계속되고 한계에 다다르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금융치료도 안 될거 같고 악플러 고소도 악플 단 모든 사람들 고소 되는건 아니니까..
이런거 생각하면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