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마다 이 사람들의 고민이나 생각들 활동하면서 그 고민과 생각이 해소되는 거나 달지는 것들 혹은 더 공고해지는 것들이 보이는데
안 좋은 변화가 아니라 점차 성장하고 오래 활동하기에 좋은 마인드들로 바뀌어 가는 게 느껴져서
이미 다 지나간 일임에도 보면서 괜히 마음이 좋아지네ㅋㅋ
특히 멤 중 한 명이 그런 게 더 잘 느껴지는데
직접적인 말로 '저 요즘 이런 게 고민이에요'라고 말하는 편이 아닌대도 신기하게 그래
뭔가 점처럼 특정한 순간만 봤을 때보다 선으로 쭉 이어져 봤을 때 훨씬 더 흥미롭고 매력있는 사람같아
재밌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