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국영화사에서 의미는 있는 영화임 CG 중에서도 물(+불) CG 만드는 게 엄청 어려운데 2009년에 그걸 해냈으니 당시로서는 엄청난 신기술이었는데 천만 든 거 이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