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오는데 짧게 와다다 보내 잠깐 현생 살고 오면 몇십개 몇백개 쌓여서 읽을 생각만 해도 기빨려서 자꾸 밀려그리고 너무 편하게 말한다고 해야되나 말투도 내용도; 이렇게까지 가까워지고싶진 않았는데 싶은 느낌배부른소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