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멤버들이 너무 안왔어
그런데 내 최애는 매일 와도 어쨌든 그룹팬이여서 다른 멤들이 너무 안오니까 그룹에 대한 애정이 식더라..아무리 최애가 잘해줘도 안됐음
처음에는 내 최애 뽕 차고 좋았던 적도 있는데 그것도 한순간이고 내 최애는 이런플에? 욕 안먹으니까 됐어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뭔가 으쌰으쌰 하는 느낌도 없고 북적거리는 느낌도 없고 사람이 지치게 됨
다른 멤버들이 너무 안왔어
그런데 내 최애는 매일 와도 어쨌든 그룹팬이여서 다른 멤들이 너무 안오니까 그룹에 대한 애정이 식더라..아무리 최애가 잘해줘도 안됐음
처음에는 내 최애 뽕 차고 좋았던 적도 있는데 그것도 한순간이고 내 최애는 이런플에? 욕 안먹으니까 됐어 싶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뭔가 으쌰으쌰 하는 느낌도 없고 북적거리는 느낌도 없고 사람이 지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