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던집 팔앗어야하고 그 이후로 몇번 이사하고 그랫는데집이 점점 계속 작아지니까 짐을 계속 버리고 이러는데 괜히 마음이 좀 그래 ㅠㅜㅜ 나도 이런데 아빠 마음은 어떨지 상상도 안간다 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