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싹 다 신자고 아빠도 태어났을때부터 교회다닌 독실한 신자였는데 나 7살때 고열로 응급실 갔었거든 난 링거 맞으면서 자는데 교통사고인지 뭔지 몰라서 피 철철 나는 5-6살짜리 애랑 애엄마가 들어왓대 막 커튼치고 cpr 하는데 의료진들 다 몰려가서 난리나고 그거보면서 아빠가 계속 기도했대 살려달라고 근데 애가 죽은거임 애엄마가 애안고 절규하는거 들으면서 그때부터 교회안나갓다함 애엄마가 하나님 제발 안돼요 안돼요 하는게 너무 충격이엿다햇음
잡담 아빠 교회안나가게된 얘기 해준적잇는데 슬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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