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를 잃고 후손의 대가 끊어지는 자리라 아뢰니 세종이 말하길 우리의 풍수지리는 중국과 달라 고쳐 쓰면 되니 나는 아버지 곁에 묻힐 것이다.이후로 조선 왕실은 찐으로 적장자가 다 죽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