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활동성없는 생활일과에 심지어 후사보는일도 일종의 과업처럼되서 승은같은거 빼고는 택일해서 관계하는데 관계도 다 절차가있음 날짜부터 장소지정에 출입할수있는 상궁들 심지어 시간순서까지 정해져있음)
그래서 후대로 갈수록 정비소생도 줄고(여긴 ㄹㅇ 택일부터 찐이니까) 후궁소생 세자들많아진 원인도 이걸 꼽기도함
그리고 왕들도 그렇지만 왕비들이나 후궁들은 아예 더 움직임이 적으니까 그래서 왕실고질병이 종기임 기름진음식먹는데 운동 못하니까
그리고 유교숭상이라 무예도 꺼려하고 그나마 유교에서 신체단련하는종목은 활쏘기같은 활동력 적은 무예임
조선왕조 초반엔 그나마 활동력있는 사냥이라도 했고
그때 기록 도 더많은데 할때마다 대신들 장소함 사냥하려면 민가 정리해야해서 백성들민폐 또 군인들대동해야하고 시간도 많이들고 이래저래 되도록 하지말라고하는 것중하나 승마도 터가 있어야하니까 자주하기엔 좀그런 취미고
여튼 잘먹는데 운동못하니 풍채는 좀 있고 빡센 왕실일정 살얼음 정치판 스트레스 심하고 그러다보니 종기걸리기쉽고 당뇨도 잘걸리고 그랬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