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때 지구가 소빙하기라 여러가지로 대재난을 많이 일으킴
뭐더라 저때 유럽도 난리였다하고
조선 이런 시대엔 저런 자연재해도 왕 탓이라고 하기 땜에 스트레스 많았을거 같고
부인 명성왕후 기에 눌려서 말 그대로임 부인이랑 사이가 넘 좋아서 후궁이 없는게 아니라
부인이 성질이 엄청나서 후궁을 못 둠 이게 실제로 승은 내린 궁녀 있었나 바로
명성왕후가 나섰다고 본거 같은데 그래서 후궁 없는게 절대 왕의 의지가 아닌걸로 보임
그냥 그 때 지구가 소빙하기라 여러가지로 대재난을 많이 일으킴
뭐더라 저때 유럽도 난리였다하고
조선 이런 시대엔 저런 자연재해도 왕 탓이라고 하기 땜에 스트레스 많았을거 같고
부인 명성왕후 기에 눌려서 말 그대로임 부인이랑 사이가 넘 좋아서 후궁이 없는게 아니라
부인이 성질이 엄청나서 후궁을 못 둠 이게 실제로 승은 내린 궁녀 있었나 바로
명성왕후가 나섰다고 본거 같은데 그래서 후궁 없는게 절대 왕의 의지가 아닌걸로 보임